“피부의 기초부터 바꾼다”... 세벨리아, 전문가 초청 ‘아이콘(ICON)’ 행사서 신제품 ‘T-10’ 첫 공개

2026-05-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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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ECM 강화 특허 성분 ‘텍티라인(TECTILINE®)’ 탑재한 차세대 안티에이징 라인업
- 안티안의원 왕수진 대표원장 “ECM 관리,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할 것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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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4월 21일 보코서울강남에서 개최된 전문가 초청 행사 ‘아이콘(ICON)’이 의료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. 이번 행사는 피부 세포외기질(ECM, Extracellular Matrix) 강화에 특화된 세벨리아의 신제품 라인업 ‘티텐(T-10)’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였다.

‘아이콘(ICON)’ 행사의 중심으로 주목받은 ‘티텐(T-10)’은 노화와 외부 자극으로 약화된 피부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고기능성 라인이다. 제품의 핵심은 세벨리아의 독자 특허 성분 ‘텍티라인(TECTILINE®)’으로, 피부 탄력의 기반이 되는 ECM을 강화해 피부 구조 자체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.


이날 강연자로 나선 안티안의원 왕수진 대표원장은 “최근 안티에이징의 핵심은 피부의 토양이라 할 수 있는 ECM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다”며 “티텐(T-10)의 핵심 성분인 텍티라인은 ECM 강화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세대 안티에이징 트렌드를 이끌 가능성이 높다”고 평가했다.

실제로 ‘티텐(T-10)’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의료 전문가들의 임상 테스트를 거쳐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. 이번 행사에서 확인된 전문가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최종 테스트를 거쳐 올 하반기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.


세벨리아 관계자는 “이번 ‘아이콘’ 행사는 단순한 신제품 발표를 넘어 ECM 기반의 새로운 피부 관리 패러다임을 업계 전문가들과 공유하는 자리였다”며 “하반기 출시될 ‘티텐(T-10)’ 라인업이 안티에이징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이번 행사는 ‘겉피부 개선’에서 ‘피부 구조 개선’으로 이동하는 안티에이징 트렌드를 보여준 사례로 볼 수 있다. 특히 ECM 중심의 접근법이 임상 기반으로 강조되면서, 향후 뷰티 시장이 기능성과 과학적 근거를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을 시사한다.


김동열 기자 (yainn123@donga.com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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